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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랑      :       그루터기      :       MEC-Mechanical Engineering Computer      :       수레바퀴      :       11파운드
C2-Design      :       청맥      :       K.O.R.A      :       PIA      :       FWD(Five Wheel Drive)
공사랑 (공대 별관-B202) cafe.daum.net/kmuball
 
고3생활의 기나긴 터널을 무사히 지난 것을 축하하며, 이제 짧게는 4년 길게는 7~8년의 대학생활을 후회 없이 지낼 모티브를 찾아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계자동차공학부의 어느 소모임 하나, 타학부 타 대학의 소모임, 동아리에 뒤지지 않으며, 정말 의미 있고, 보람 있으며, 또 그 안에서 많은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의 선배 입장에서 말해 주고 싶고, 그 중에서 으뜸을 꼽으라면, 단연 공사랑이라고 자신합니다.
자, 무엇을 주저합니까? 자신 있게 두드리세요.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공사랑 주요연혁
  1995년 가을      :       공사랑 창립
1998년 focus배 축구대회      :       3위
2000년 공대 체육대회      :       우승, 스포츠러브 전후기      :       9위
2001년 스포츠러브 전기리그 서울 대학부      :       15위, 후기리그 서울 대학부 6위
그루터기 (공학관 343호) cafe.daum.net/grtg
 
"그루터기"란 커다란 나무를 베어내고 남은 나무의 밑둥을 말합니다. 그루터기처럼 항상 뿌리와 함께하는 한결같음을 이어 가며 또한 그 밑둥에서 새롭게 돋아난 싹을 보고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그런 바람으로 이루어진 모임입니다. 문화 소모임으로 출발한 그루터기는 현재의 문화 세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고, 그런 생각들을 문선(문예 선전 선동)이라는 몸짓으로 표현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회의 여러 모순과 문제에 대해 관심과 이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요즘, 대학 문화를 비판 비평하는 최적의 방법은 문선, 몸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매년 그루터기 인들이 고민해온 사회의 문제점들을 몸짓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내고자 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합니다. 정기적인 몸짓 공연과 더불어 여러 동아리나 소모임들이 함께하는 문화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루터기는 사람이 좋아,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소모임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MEC-Mechanical Engineering Computer (공학관 207호)
 
신입생 및 재학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계자동차공학부 컴퓨터 소모임 MEC입니다. 바야흐로 지금의 시대는 글로벌 네트워크 시대입니다. 이러한 때에 컴퓨터를 알고 익히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경쟁력을 뛰어넘어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필요조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활에서 이러한 모든 필요한 조건을 어디서 어떻게 익힐지를 찾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올해로 14년이라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저희 MEC은 자체 컴퓨터 학습외에 여러 선배들에게 컴퓨터에 대한 지적호기심과 학교생활에서의 의문점등을 최선을 다하여 풀어 들일 수 있는 성의와 역량을 갖춘 모임입니다.

게다가 자신의 진로에 인간애가 물씬 풍기는 모임입니다. 졸업하신 선배분들과의 잦은 왕래로 사회생활을 역동적인 모습들도 직접 들으면 한번쯤 들려서 같이 이야기하고 공간을 나눌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곳이라고 강력 추천해 드리는 바입니다. MEC방의 위치는 공학관 207호입니다. 친구 같이 때론 과외 선생님 같은 사람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회는 폭풍관 같아서 일단 지나가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하였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들어 오십시요.
수레바퀴 (공대 별관-B202)
 
소모임 수레바퀴는 92년 1회 정회원을 가지게 된,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은 기계공학·설계학과 군에서 창립되었습니다. 사회현상 및 철학, 문학, 예술, 심리, 과학 등등 여러 분야에 걸친 토론과 세미나를 통해 사회 전반에 걸친 많은 이슈 등을 해석하고 각출하여 하나의 여론으로 정립된 것을 검토, 토론함으로써 가치관이 정립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동시에 공대인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상식과 교양을 쌓아가며, 세미나를 통해 자기 의견을 자신있게 펼침으로써 올바른 가치관과 자아를 발견있는 공대내의 참 지성의 쉼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학친구는 모두 계산적이고 개인적이라는 그런 잘못된 생각에서 탈피하고, 대학생으로서의 배워야 할 것과 해나가야 할 일을 스스로 깨닫도록 하는 정말 끈끈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수레바퀴입니다.

참다운 대학생활을 경험해 보고 싶은 분은 지금 바로 공학관 별관-B202호로 오십시요. 여러분을 따뜻하게 맞아줄, 또한 정으로 함께 얽매일 수 있는 수레바퀴가 있습니다.
11파운드 (공대 343호) cafe.daum.net/11pound
 
기수로 보아 올해 4기를 맞을 갓 활동을 시작한 기계자동차 공학부 볼링 소모임 11파운드 입니다. 따스한 봄의 햇살을 벗 삼아 파릇파릇 새싹이 피어오르는 듯 그런 풋풋한 어린네가 나는 새내기 소모임이죠. 그래서 아직 일궈 놓은 일 보다는 같이 이뤄갈 일들이 더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저희 11파운드는 모두가 열정적이고 패기 있으며, 무언가 해보겠다는 그런 결의들이 넘칩니다. 처음의 모임 취지는 볼링을 치며 함께 모이면서, 재밌고 기억에 남는 학부 생활의 기점이 되 보자는 거였습니다.

이제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흐르면서 창립제도 제 몫의 자리를 잡아가고, 타 학교 볼링 모임들과의 교류전, 대회 그리고 자체적인 볼링교육을 거치면서 볼링의 전문성도 띄며 크나큰 성장을 이뤘습니다. 앞으로도 저희의 활동을 지켜봐 주시고 또 함께하며, 다른 모든 대학 생활들을 경험해 보면서 재미있고 알찬 한해, 04년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구르는 공속에 내가있다~ 스트라이크~~!!
C2-Design (공대 207호) cafe.daum.net/c2design
 
design [dizain] n., v.
「기도」, 「계획」→ (구체적인) 「도안」, 「디자인」, 「설계」
Computer Conquest Design.. 여기에서 머리글자들만 따서 C2-Design 입니다.
C2-design은 1990년 컴퓨터를 사랑하는 선배들이 모여 만들어 졌습니다. 불과 몇 명의 인원이었지만 그 열의만큼은 적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한걸음, 한걸음 내딛어 이제는 그 실력과 규모에서 어느 면에서도 뒤지지 않는 소모임으로 자라났습니다.
C2-design은 선배가 끌어주고 후배가 밀어주는 친목 모임과는 조금 다릅니다. 컴퓨터에 대한 것이라면 선배, 후배를 떠나 함께 연구하고 함께 익혀나갑니다.

가장 큰 행사라 할 수 있는 가을 전시회는 모두가 하나 되어 이루어내는 C2의 축제입니다. 컴퓨터라면 켜고 끄는 것 밖에 모르던 자신이 직접 만든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의 입에서 탄성을 자아낼 때의 기쁨과 보람.. 여러분도 꼭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배움의 한편에는 좋은 선배와 착한 후배의 알콩달콩 엠티, 화끈화끈 회식자리가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왕이면 좋은 사람들과의 한잔이 좋겠지요?
단 하나도 버릴 것 없는 알찬 소모임. 여러분에겐 C2 디자인이 알맞습니다.
청맥靑脈 (공학관 343호) cafe.daum.net/blueroot
 
저희 청맥은 사회 과학 토론 소모임으로서 사회전반에 걸쳐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들에 관해 토론을 하는 소모임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댓거리라는 이름으로 청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주의 주제에 대해 한주동안 자신이 조사하고 고민해본 것들을 서로 토론합니다.
저희는 댓거리(토론)를 주로 하지만, 토론뿐만이 아니라 선배와 후배, 그리고 동기들이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많이 가집니다.

순간순간의 서로의 고민을 들어주고 공유할 수 있고, 학교 생활동안 함께 웃고 땀 흘리며, 이를 통해 대학 생활동안 가족과 같은 돈독한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선후배, 동기들 간에 인간미와 정을 느낄 수 있는 청맥... 서로 토론을 하며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는 청맥...04학번 새내기 여러분과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K.O.R.A (공학관 122호)
 
안녕하세요 국민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자작자동차 연구회 KORA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Kookmin University Research of Automotive Engineering의 약자로 국민대학교 자동차 공학연구회라는 짧지만, 그 이상의 깊은 뜻을 담고 있는 명칭입니다.
92년도에 처음으로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가 생긴 이래 01년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내구력을 자랑하는 차량을 제작해 오던 F-1과 초저연비를 목표로 하는 마일리지 마라톤 카를 제작해오던 Triple-A, I.L.C.의 세 개의 소모임이 창설되었으며, 01년 서로의 장점을 살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현대 자동차 산업에 발맞추기 위해 대학생의 열정과 지혜를 쏟아내 보고자 하나의 동아리로 통합하여 KORA를 창설하였습니다.
저희는 참다운 대학생으로서의 자세를 가지고, 자동차에 대한 관심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자동차 엔지니어로서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PIA (공학관 343호) cafe.daum.net/Pia
 
안녕하세요~저희 피아는 만화를 사랑하는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아~! P.I.A가 무슨 뜻이냐고요~? Paint illustration Art~랍니다~
뭐 이름 거창하다고 어려울껀없고요 그저 만화를 통해 친분을쌓는 그런소모임입니다.
저희는 주로 만화를 보는 활동을 마니하고요... 이따금씩 그림도 그립니다.....
물론 이그림들중 잘그린것을 몇개뽑아... 가을쯤 전시회를 열곤합니다..
저희 소모임은 친목!이라는 것을 메인테마로 잡고있기때문에.. 동기 선후배간의 화합을 다지고자...
피아배 스타리그,농구대회, 온오프라인정팅등을 합니다...
만화책은 수업시간에 꼭보시구요 그림은 숙제대신 그리세요 장학금 타시는 분은 다 압수합니다^^*
장난이구요.. 아무쪼록 저희 피아에 많은 관심 주세요.
FWD (Five Wheel Drive)
 


지도교수      :       신동훈교수님
소모임 회장      :       이정재

소모임 소개      :      
안녕하세요. 저희는 국민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농구 소모임 F.W.D입니다.
F.W.D는 Five Wheel Drive의 약자로써 5명이 하나가 되어 게임을 이끌어 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저희 소모임은 2006년 10월경에 생성되어 올해로 3년차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연혁은 짧지만 2007년, 2008년 북악리그에서 모두 Playoffs에 진출한 저력이 있는 소모임입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저희는 매년 북악리그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북악리그는 교내 체육행사중 가장 큰 행사로써 1년에 걸쳐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북악리그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농구를 잘 못해도 상관없습니다. 농구에 관심있고, 농구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그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국민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학우분들!!! 망설이지 마시고 공대 122호에 찾아와 주세요!!(P.S      :       여학우분들 대환영입니다. 주저하지 마세요)